경운회장 통신문

  • 총관리자
  • 2020-09-05 11:33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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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고 존경하는 경운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

지난 1월 말 시작된 코로나19 대 감염은 아직 그 끝을 보이지 않는 채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. 더불어 계속되는 태풍의 위협으로 인한 현실 속에서도 심신의 건강을 잘 유지하고 계시는 경운회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. 20194월 업무를 시작한 제37대 경운회장으로서 여러분을 대면하여 보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.

 

안타깝게도 913일까지 조심하자는 중대본부의 계획에 순응하여 912일 계획되어 있는 9월 월례회 개최를 순연함을 알립니다. 경운회를 책임 맡은 사람으로서 커다란 부담감을 가지고 1017일 토요일, 경기여고 개교 제 112주년 기념행사만은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실시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.

 

경운회원 여러분! 얼굴로 만나서 우정을 나누며 삶을 공유하고 싶은 우리들의 간절함은 어느 덧 옛일로 느껴집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의 교정에서 함께 뛰놀며 생활하였던 동기들이 모여서 지난날의 우정을 되새길 수 있는 마당이 소규모로나마 동창회관 안에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.

 

끝으로 알려드릴 말씀은, 경운회 사무실장 송세영이 91일부터 신임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. 경운회원들을 섬기면서 각 동기회의 여러 가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무실 업무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

 

다시 만나 뵐 때까지 건강하고 편안한 매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.
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2020. 9. 1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경운회장 임 인경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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